크레이머 미술치료 학교는 작품 창작 및 예술적 승화 작용을 통해, 자아를 건강하게 하는 미술치료를 지향합니다.
이러한 미술 작업 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현장에서 실천하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변화와 성장을 위한 미술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코브에서 수강생 18인이 모여, 직접 전시를 기획하고 치유적인 미술 작업의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누구나 방문하셔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고 이렇게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 억지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색의 개인적 의미가 치유로 연결되는 경험에 감동 받았습니다." "저 같은 성인을 대상으로 색채심리 클래스를 얼른 열어 보고 싶어요."
색의 범문화적 의미뿐 아니라 개인적 의미를 탐색하며 자기를 이해하는 시간. 이동영 강사님의 색채심리 워크숍이 오랜만에 온라인으로 열립니다.